독일여행-21(Dresden) 동유럽 6개국





























독일여행-20(Dresden) 동유럽 6개국

드레스덴 성의 윗부분



드레스덴 성당





















젬퍼 오페라하우스(Semper Oper)

오페라 극장이 위치한 이유로 극장광이라 불리는 듯 하다
유럽의 명문 오페라극장이며,
 '젬퍼'라는 건축가가 건축한
웅장한 분위기의 오페라하우스.



독일여행-19(Dresden) 동유럽 6개국

독일 드레스덴

체코의 국경과 인접한 작센주의 "엘베의 피렌체" 드레스덴이다
바로크 양식의 화려한 건축물들과
체코 프라하까지 흐르는 엘버강이 흐르는 곳



좌측) 드레스덴 대성당과 엘베강이 흐른다




드레스덴 성










독일 드레스덴 오페라 하우스














극장광장


독일여행-18 동유럽 6개국

체코의 수도 아름다운 백탑의 도시 프라하로 이동하여 볼타바 강에 걸쳐진 유서깊은 다리 "카를교"
구시청사의 천문시계,탄교회 전경,왕궁 전경,체코의 건국자 성 바츨라프 동상이 있는 바츨라프 광장 관광할 예정이다

체코로 향하는 중 독일의 어느 철교 밑의 풍경



독일의 노랑색 지상철 모습이 산뜻하다




버스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지상철이 환경 친화적이다



독일의 도심속에는 몇백년된 빨간 벽돌의 건물들이 즐비하다




독일 도심속 포르쉐 야외 전시장




독일 도심속 포르쉐 매장
http://www.porsche.com/

1930년 폭스바겐 비틀을 페르디난트 포르쉐가 만들면서 회사가 설립된다 
히틀러 지시에 따라 군용차와 탱크를 만들고 포르쉐 자동차를 만들지는 못한다. 
종전후 전범으로 체포되어 수감되기도 한다.
풀려난 뒤 아들과 함께 포르쉐를 자동차 브랜드로 만들게 된다.
포르쉐는 처음으로 독일 뷔르템베르크 주 "슈투트가르트"에서 만들어지게 되어
로고를 중세 때부터 사용한 뷔르템베르크 주와 슈투트가르트의 문장이 결합 모양으로 디자인된다. 
로고에는 방패 안에 또 방패가 들어 있는 문장인데 말이 그려진 작은 방패는 슈투트가르트의 문장이다
큰 방패는 뷔르템베르크의 문장이며 이 로고 디자인은 엔지니어
프란츠 라임스피스(Franz Reimspiess)가 참여했다.


독일 도심 고가 다리 옆길 벽의 낙서들이 유럽에 와 있음을 느끼게 한다



고가 다리밑의 공간도 창문이 있는데 건물로 사용하는 듯 하다



직진 우회전 표지판의 모습이 한국과 다르다




돌이 바닥에 박혀있는 인도, 횡단보도의 점선 표시등..
유럽의 공통적인 모습








http://www.tiefsee.de/

각종 전시를 알리는 플랭카드들이 걸려 있다










우측에 유로화 깃발,독일 깃발,체코 깃발이 차례로 걸려 있다

















독일의 도심을 흐르는 라인강



독일여행-17 (포츠담광장:Potsdamer Platz) 동유럽 6개국

독일인뿐만이 아니라 유럽인들은 자전거가 주 교통수단이다




베를린 도심은 푸른 나무 그늘이 많다
자전거를 타는 시민들과 한가롭게 걷는 모습이 평화롭다



유럽의 명품 승용차와 오토바이 사이를 요리 조리 지나가는 자전거족의 모습이 이국적이다




S반 포츠다머 플라츠 지하철 입구앞에 위치한 스타벅스 커피 전문점 모습
개인적으로 스타벅스 커피 맛은 내 취향이 아니다



기차역 앞의 풍경은 정말 멋지다
자전거를 타고 여유롭게 지나가는 모습이 너무 좋다



베를린 포츠다머 플라츠 역사(기차역)
베를린 분단 되기전에는 관세국 통과하기 위한 대기장소 였고 흐름의 중심인 Node 처럼 역이 설치된다




내가 항상 사진으로 담고 싶은 모습이다











포츠담 광장은 베를린에서 현대적인 건축물이 밀집되어 있는 광장으로써
 각종 공연장과 쇼핑센터, 음식점, 극장 등이 들어서 있다.
관광객들뿐만 아니라 베를린 시민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포츠담 광장은 제2차 세계대전 때 심각하게 파괴되고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기 전까지
미국과 구소련에 의해서 분할통치되던 지역이었다.
그러나 1993년과 1998년 사이에 독일에서 이곳을 독일 최고의 빌딩 밀집지역으로 개발하면서
포츠담 광장은 지금의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게 되었다.
광장에는 렌초 피아노가 설계한 데비스하우스와 헬무트 얀이 설계한 소니센터 등
독일 최고의 현대건축물들이 있다.












S-Bahn 은 국철, U-Bahn 은 일반노선 입니다.
S-Bhan이 시내 위주로 다니는 U-Bahn 보다 외곽까지 운행되는 범위가 넓습니다.
S-Bahn과 U-Bahn은 독일 및 오스트리아에서 쓰이는 개념입니다.
유레일패스 소지자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은 국철 S-Bahn 이며
국철이라해도 명소와 연결된 곳이 많아 이용하기 편리할 것입니다.















프리드리히샤인과 로이치베르크 지역당




LPG BIO MARKET
LPG 충전소와 함께 붙어있는 마켓이다
유기농 건강 식료품등을 판매한다







욕실 자재 판매점




GRAFFITI

페인트로 건물벽에 그린 그림의(mural painting) 등장에서 시작되어 낙서같은 문자나 그림을 뜻하는 말
'Aerosol Art'라고도 한다. 힙합문화의 세계적 확산으로 이제 더 이상 흑인들만의 문화가 아닌 그래피티는
 전 세계로 확대되고 있다






독일 시내를 흐르는 하천 정도의 강으로 
결국 라인강과 만나게 됩니다 

독일여행-16((Memorial to the Murdered Jews of Europe:나치몰락 60주년 유태인 추모 기념비) 동유럽 6개국




 









태생적으로 독일인들은 그러하다









제2차 세계대전때 홀로코스트에서 희생된 유대인 추모 공원으로써 독일 베를린 중심가에 있다.
홀로코스트 기념비(Holocaust-Mahnmal) 공원으로도 잘 알려졌다.

19,000 m² 면적의 부지에 2,711개의 콘크리트 비가 세워져 있으며
커다란 관을 연상시키는 직육면체의 잿빛 비석들은
가로 0.95m, 세로 2.38m 넓이에 높이는 0.2m 에서 4.8m 까지 다양하다.

비석 주변에는 총 41그루의 나무가 있다.
지하에는 면적이 930 m²인 박물관이 조성되어 있다.


내부에는 학살당한 유대인들의 이름과 개인기록이 전시되어 있는데,
이 정보는 이스라엘의 야드 바(Yad Vashem) 홀로코스트 박물관에서 받은 것이다.

박물관에는 전시장, 회의실, 서점 등이 있다.

페터 아이젠만(Peter Eisenman)의 설계로 2003년 4월부터 건축이 시작됐다.
2004년 12월에 완공되어 2005년 5월에 제막식이 있었다.
완공되고 나서 첫 해에 3천 5백만여 명이 방문했으며 베를린의 명소로 꼽힌다.

건축 비용으로는 약 2천 5백만 유로가 사용됐다.
















































































































독일 지리를 잘 모르는 폴란드 기사 얀 할아버지가 한 시간정도를 헤매고 이제서야 나타난다
언어도 슬라브 언어외에는 모른다고 한다
우측에 송희가 기다렸다는 듯이 버스로 달려가는 모습을 보시면 그 분위기를 잘 아실 듯 합니다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는데 사암성분이 많이 포함된 듯 하다


독일여행-15(Brandenburger Tor : 브란덴부르크 문) 동유럽 6개국




독일의 상징 부란덴부르크문 앞에서 가족사진







독일 브란덴부르크문에 위치한  미국 대사관



프랑스 대사관




ALDON HOTEL (아들론 호텔)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유서깊은 호텔로써 독일 베를린의 운터덴린덴로(Unter den Linden)에 있다.
파리저 광장(Pariser Platz), 브란덴부르크문(Brandenburger Tor)도 근처이 있다.
칼 프리드리히 쉰켈(Karl Friedrich Schinkel)의 설계로 건축 1907년 완공되며
건축업자 로렌츠 아들론(Lorenz Adlon)에서 호텔 이름이 지어진다.
미국의 유명 여배우 루이스 브룩스(Louise Brooks), 찰리채플린(Charlie Chaplin),
미국 제31대 대통령 허버트 후버(Herbert Clark Hoover),독일 출신 여배우 마를레네 디트리히(Marlene Dietrich)
등의 묵으면서 유럽에서 가장 유명한 호텔이 된다.
2차 세계대전때 파괴되어 그대로 재현된 아들론 호텔이다.
지금도 세계적 호텔 체인인 켐핀스키(Kempinski) 그룹에 속해있어
정식 명칭은 호텔 아들론 켐핀스키 베를린(Hotel Adlon Kempinski Berlin)입니다.


브란덴부르크 문




BRANDENBURG GATE (부란덴부르크 문)

독일 베를린 중심가 파이저 광장에 있는 건축물로 운터덴린대로가 끝나는 지점에 위치한다
동,서 베를린 시절 경계였지만 통독이 되면서 독일의 상징이 된다
프리드리히 빌헬름2세의 명령으로 1788년부터 1791년에 거쳐 건축됩니다
프로이센 제국의 건축가였던  칼 고트하르트 랑한스가 설계했으며
초기 고전주의 양식의 건축물입니다
높이 26미터,가로 65.5미터이며 그리스 아테네의 아크로폴리스로 들어가는  정문인 프로필라에를 본따 설계한 것이다
문 위로 올려진 승리의 콰드리가는 요한 고트프리트 샤도가 조각한 것으로 네마리의 말이
승리의 여신이 탄 마차를 끄는 모습을 하고 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폭격의 피해를 입기는 했으나 전소되지 않고 남아 있었다
전쟁이후 1856년부터 약1년동안 재건축을 하였으며 동,서 베를린 당시 허가 받은 자만이 왕래를 할 수 있었다






미국 대사관앞 벤치에 앉아 계시던 미국인 할아버지께서 가족 사진을 촬영해 주겠다고 하시면서
흔들리는 손으로 촬영해 주신 가족 사진인데..흔들림 없이 잘 찍어주셨다







자전거를 주 교통수단으로 이용하는 독일인들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사진이다




아들론 호텔(ALDON HOTEL)앞 노천 카페의 모습
브란덴 브르크 문앞에 위치하고 있다



유럽의 어느 도시를 다녀도 앉아서 쉬어가는 관광객들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노란박스에 손을 갖다 대면 Signal Kommt(신호를 주다) 라는 빨간 불빛이 들어옵니다
얼마 지나서 횡단보도를 건널 수 있도록 파란신호등으로 바뀌는데 그때 건너면 됩니다
한국보다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교통시스템입니다
요즘 한국도 일부 적용하고 있는 곳도 있습니다





독일여행-14(Die Berliner Mauer : 베를린 장벽) 동유럽 6개국

Checkpoint Charlie

동,서 베를린의 유일한 관문이였던 검문소
서독에서 동독으로 들어갈 때는 검문받고,
동독에서 서독으로 갈때는 검문 받지 않았다고 한다.


자~ 이쪽으로 어서오셔서 같이 촬영하시죠 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http://www.bvb.net/
베를린 시내를 순환버스 - 노란색버스
City Circle


1961년부터 28년간 155km 길이로 샇여있다가 1990년 통일되면서 무너지고 지금은 부분적만 남아있다.
 프리드리히 거리(Friedrich Strasse) 남쪽 끝 위치한 '체크포인트 찰리(Checkpoint Charlie)' 에서
국경의 역할을 하던 곳인데, 지금은 장벽 기념 박물관이 되어 있다.
남아 있는 장벽 외에도 포츠담 광장 같은 곳에는 아스팔트 도로 위에
그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격세지감을 실감케 한다













Die Berliner Mauer 1961-1989

베를린 장벽이 설치된 기간이 1961-1989년까지 를 의미한다
바닥에 붉은 벽돌이 가로로 박힌 경계가 장벽이 설치된 것임을 나타낸다







송희가 베를린 경계를 내려다 보고 가리키고 있다
그 장벽사이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었는가....






"I am a Berliner"
Jeff Harper
http://www.saak.nl/battlefield%20tour/2008%20berlin/Checkpoint%20Charlie/checkpoint_charlie%20en.html



트라우마를 지닌 독일인들의 안타까움을 아는지
송희의 표정이 어둡기만 하다



US ARMY CHECKPOINT

어두운 과거를 지닌 독일 베를린 장벽의 찰리 포인트에는
2유로를 지불하면 사진처럼 기념 촬영을 할 수 있다
아픈 과거의 장본인들은 이제 이를 관광상품으로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아내와 송희 기념 촬영















베를린 장벽을 즐겁게 걷는 건희의 모습
과거 이곳은 동독과 서독의 국경의 경계선인 장벽이 설치된 아픔의 장소
수많은 사람들이 장벽을 넘어가다가 희생된 곳이기도 하다



http://citytour.de/
Düsseldorf

위 사이트에 가시면 버스탑승 시간 확인 가능합니다

베를린 시내에 운행되는 2층 관광버스
2층은 천정이 없어서 높은 건축물을 시원하게 올려다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비가오면 오는데로...
한국의 서울관광때 천정을 덮은 버스를 타면 답답하기만 하다
우리나라도 벤치마킹 할 필요가 있다
물론 대기 공해문제가 해결되어야 겠지만... 


많은 관광객들이 그 경계에 서 있다






1961년 8월부터 28년 동안 155km 서 베를린 시를 섬처럼 감싸고 있다가
1990년 독일 통일에 의해 무너지기 까지 사회주의와 빼앗긴 자유의 상징물 이였던
베를린 장벽은 지금은 여기저기 부분적으로 남아있다.
가장 잘 관찰할 수 있는 곳은 프리드리히 거리(Friedrich Strasse)의 남쪽 끝에 위치하고 있는
'체크포인트 찰리(Checkpoint Charlie)' 는 전에 동서 베를린 사이 국경의 역할을 하던 곳인데,
지금은 장벽 기념 박물관이 되어 있다.
남아 있는 장벽 외에도 포츠담 광장 같은 곳에는 아스팔트 도로 위에
그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격세지감을 실감케 한다



베르린 장벽을 대형 사진으로 전시를 하고 있었다






Welt (http://www.welt.de/) 홍보용 풍선 아래
부스는 차량 랜트와 자전거를 빌려주는 곳









가운데 장멱이 아직도 남아있는 베를린 장벽이다
어떤 관광객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많은 사람들이 기념으로 장벽을 허물어 훼손하기 때문에
철조망으로 보호해 둔 상태이다









좌측 매장 (Patek philippe)
http://www.patek.com/

중앙 매장(Bucherer)
http://www.bucherer.com/


우측 매장(Rolex)
http://www.rolex.com/

독일 베르린 장벽 부근에 위치한 스위스에서 제작된 명품 시계 매장



http://www.russisches-haus.de/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러시아 문화원"

이곳에서 국제무용 콩코르 각종 다양한 행사를 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http://www.bergerholding.eu

BERGER GROUP (베르거 그룹)

독일,체코,폴란드,슬로바키아 공동 연합 건설 회사

우측 노란간판에 B 영문자 간판의 표시가
보수공사 업체를 알리는 표지판이다.






베를린 장벽의 거리의 자전거 타는 풍경

http://www.galerie-mensing.de/




http://www.aeroflot.com/

러시아 항공사 아에로플로트 - "AEROFLOT"



브란덴부르크 문



http://www.kulturprojekte-berlin.de/

최근 가장 주목받는 작가







중앙 건물
Aus dem Europäischen Haus
http://www.europarl.de


우측 차량
mf (Mercedöl-Feuerungsbau GmbH)
http://www.mercedoel-berlin.de/
Mercedol service haustechnik

독일여행-13(Berlin city) 동유럽 6개국






































독일여행-12(Berlin city) 동유럽 6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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