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츠담 광장은 베를린에서 현대적인 건축물이 밀집되어 있는 광장으로써
각종 공연장과 쇼핑센터, 음식점, 극장 등이 들어서 있다.
관광객들뿐만 아니라 베를린 시민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포츠담 광장은 제2차 세계대전 때 심각하게 파괴되고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기 전까지
미국과 구소련에 의해서 분할통치되던 지역이었다.
그러나 1993년과 1998년 사이에 독일에서 이곳을 독일 최고의 빌딩 밀집지역으로 개발하면서
포츠담 광장은 지금의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게 되었다.
광장에는 렌초 피아노가 설계한 데비스하우스와 헬무트 얀이 설계한 소니센터 등
독일 최고의 현대건축물들이 있다.






















제2차 세계대전때 홀로코스트에서 희생된 유대인 추모 공원으로써 독일 베를린 중심가에 있다.
홀로코스트 기념비(Holocaust-Mahnmal) 공원으로도 잘 알려졌다.
19,000 m² 면적의 부지에 2,711개의 콘크리트 비가 세워져 있으며
커다란 관을 연상시키는 직육면체의 잿빛 비석들은
가로 0.95m, 세로 2.38m 넓이에 높이는 0.2m 에서 4.8m 까지 다양하다.
비석 주변에는 총 41그루의 나무가 있다.
지하에는 면적이 930 m²인 박물관이 조성되어 있다.
내부에는 학살당한 유대인들의 이름과 개인기록이 전시되어 있는데,
이 정보는 이스라엘의 야드 바(Yad Vashem) 홀로코스트 박물관에서 받은 것이다.
박물관에는 전시장, 회의실, 서점 등이 있다.
페터 아이젠만(Peter Eisenman)의 설계로 2003년 4월부터 건축이 시작됐다.
2004년 12월에 완공되어 2005년 5월에 제막식이 있었다.
완공되고 나서 첫 해에 3천 5백만여 명이 방문했으며 베를린의 명소로 꼽힌다.
건축 비용으로는 약 2천 5백만 유로가 사용됐다.




































































1961년부터 28년간 155km 길이로 샇여있다가 1990년 통일되면서 무너지고 지금은 부분적만 남아있다.
프리드리히 거리(Friedrich Strasse) 남쪽 끝 위치한 '체크포인트 찰리(Checkpoint Charlie)' 에서
국경의 역할을 하던 곳인데, 지금은 장벽 기념 박물관이 되어 있다.
남아 있는 장벽 외에도 포츠담 광장 같은 곳에는 아스팔트 도로 위에
그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격세지감을 실감케 한다






































